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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흥천면 인쇄공장서 불… 밤샘 진화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5/01 [10:01]
▲흥천면 소재 화재 현장     © 여주소방서

지난 30일 오후 11시26분 경 여주시 흥천면 상대리 소재 인쇄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개 업체 건물 10여 동이 불에 타고 1일 오전 5시 45분 경 진화됐다.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는 화재발생을 기점으로 긴급구조통제단 및 현장 대응1단계를 가동, 여주경찰서·여주시청·흥천면사무소 등의 지원 협조를 받아 1일 오전 5시 45분 완전 진화하였다. 
 
여주소방서 관계자는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며 화재 원인에 대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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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1 [10:0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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