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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현장 찾아가는 지적민원 콜 서비스 시행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5/01 [12:07]
▲ 민원을 처리하는 장면    © 세종신문


여주시는 농지의 실제 이용현황이 달라져도, 시청 방문 없이 농지 상호간의 지목변경을 처리하는 ‘여민(與民)의 지적민원 콜 서비스’ 제도를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지에 해당되는 지목은 전(밭), 답(논), 과수원이다. 농지 소유자가 시청을 직접 방문해 지목변경 신청을 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여주시에서는 담당 공무원이 직접 현장에 찾아가서 소유자에게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목변경 가능 여부를 판단해 처리하게 된다.
 
‘여민(與民)의 지적민원 콜 서비스’ 제도로 토지 민원업무의 신속한 처리는 물론 여주시민의 시간과 경비의 절감으로 시민이 감동할 수 있는 제도가 될 것이라고 민원봉사과 최영호 과장은 전망했다.
 
여민(與民)의 지적민원 콜서비스 제도의 자세한 상담은 여주시청 민원봉사과 지적팀(☎887-2161, 2153, 215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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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1 [12:0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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