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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기 여주시의원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 진행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5/03 [10:24]
▲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영기 시의원 예비후보     © 세종신문

지난 2일 오후 3시 무소속 김영기 여주시의원(가선거구)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여주터미널 3층 )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원경희 여주시장, 이환설 여주시의회 의장, 권재국 도의원 후보, 윤준호 여주대 총장, 이규동 여주시 체육회 수석부회장, 이명환 전 여주시의회 의장, 장학진 전 여주시의회 부의장, 김현태 여주 로타리클럽 현장, 김상국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조명선 여주 청년회의소 회장 등 100여 명의 내·외빈과 지지자들이 모였다. 
 
이환설 의장은 축사에서 “김영기 후보가 JCI 활동을 하면서 솔선수범을 했고, 여주대학교 총동문회 활동도 참신하게 활동하는 것을 봐 왔다” 면서 “오직 시민을 위해 일하는 의원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환 전 의장은 “새로운 변화, 새로운 물결, 새로운 혁명이 필요하다고 본다. 당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무소속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면서 “어느 누구에 의해 지방자치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주민에 의해서 단체장이 움직이고 단체장을 견제하는 시의회가 있어야 한다”고 김 후보를 격려했다.
 
‘경쟁보다 행복한 시민이 먼저다’ 슬로건이 적힌 대형 현수막을 배경으로 선 김영기 후보는  인사말에서 ‘닭의 품에서 부화한 매의 새끼가 하늘을 날고 싶다고 하자 암탉이 너는 닭이니 날 수 없다’고 말했다는 책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오늘 암탉의 품에서 벗어나 한 마리의 매가 되겠다. 정치가 바뀌면 행정이 바뀌고 행정이 바뀌면 시민이 행복하다. 시의원은 직업이 아니라 시민에게 잠시 빌린 자리라는 이명환 전 의장님 말씀을 명심하고 여주시를 누비는 한 마리 매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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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3 [10:24]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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