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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어르신 40여 명 식사대접… 부뚜막삼겹살에 '웃음꽃'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5/02 [12:01]
▲ 부뚜막삼겹살 김일태 사장이 오학동 어르신 40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 세종신문


4월을 마감하면서 훈훈한 소식이 들려와 소개한다.

 

10년 전부터 해마다 봄과 가을에 오학동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식사를 대접하는 신포부뚜막삼겹살 김일태 사장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오학동 어르신 40여 명을 초대했다.

 

지난달 27일 12시 구세군나눔의집(원장 남세광)에 김일태 사장의 초청을 받은 40여 명의 어르신들이 모였다. 어르신들은 해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초청하고 부모님같이 대접하는 김일태 사장을 아들처럼 반겨주었다.

 

김일태 사장은 10여 년을 한결같이 해마다 어르신들에게 고기와 떡을 정성스럽게 준비해 대접하며 건강하게 보내실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날도 김일태 사장은 "어르신들을 뵐 때마다 자주 대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말하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구세군나눔의집 남세광 원장은 "식사대접에 초대를 받은 어르신들이 아주 신나하셨다"면서 "김 사장님의 대접을 어르신들이 항상 감사로 받기에 부뚜막삼겹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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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2 [12:01]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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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익어가는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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