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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성희롱·성폭력 예방 결의대회 실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5/04 [09:52]
▲결의문을 발표하는 여주시 공무원들     © 세종신문

여주시는 5월 1일 열린 월례조회와 더불어 직장내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검찰, 문화계 등에서부터 시작해 공직사회까지 미투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여주시는 전 직원의 올바른 성의식 개선으로 성희롱·성폭력 근절하기 위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결의문은 동료들 간 존칭사용, 가해 행위 옹호 금지, 동의 없는 신체접촉 금지 등 피해자 및 가해자에 대한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여주시청 관계자는 “미투 캠페인을 비롯해 결의대회까지 우리시에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성희롱·성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결의문을 성실히 이행해 깨끗한 공직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2017년 폭력예방교육 우수기관에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해 직원 간 서로를 존중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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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4 [09:5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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