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명성황후 시집가던 날 행사 진행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5/04 [21:21]
▲명성황후 시집가던 날 첫해 행사장     © 세종신문
 
152년전 5월 5일 명성황후 시집가던 날에 맞춰 명성황후 생가에서 작은 행사가 진행되었다.
 
지난 4일 여주지역자활센터(황후의 뜰)는 명성황후 생가 민가마을에서 '명성황후 시집가던 날' 기념으로 명성황후 생가지 인근 어른신들에게 식사 대접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명성황후 생가지에는 인근 어르신 100여 명이 참가해 마술공연과 노래공연을 보고 식사를 하면서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152년전인 1866년 음력 3월 21일(그해 양력 5월 5일) 대원군의 집이었던 운현궁에서 친영례(혼례)가 진행되었다. 
 
행사 관계자는 “152년 전 오늘(5월 4일) 책비례 즉 왕비책봉식이 있었고, 5월 5일 친영례가 진행되었는데 올해는 도자기 축제와 겹쳐서 책비례에 맞쳐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내년부터는 더 잘 기획해서 풍성한 행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명성황후 시집가던 날 첫해 행사장     © 세종신문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5/04 [21:21]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해년 첫 날 남한강 일출
가장 많이 읽은 기사
북내면 가정리 출신 이병길 씨, 국회 ‘의회외교활동자문위원회’ 위원 위촉 / 김영경 기자
가정리 주민들, “준설토적치장 하자보수도 부실공사” 분통 / 김영경 기자
축제마을 상백리는 '얼음빛 축제' 준비 중 / 김영경 기자
마을 안에서 아이와 어른이 함께 성장하는 것이 ‘마을교육공동체’ / 송현아 기자
“우리가 왜 외지 쓰레기를 태우며 목숨을 내놓아야 합니까!” / 이재춘 기자
우리말 지키는 조선족 중학생들, 세종대왕을 만나다 / 김영경 기자
여주시 소규모 초등학교, ‘미래형 마을학교’로 변신한다 / 송현아 기자
인사실패ㆍ인사전횡은 단체장들의 고질병인가 / 세종신문
여주시, 3월 '지역화폐' 발행 예정… 청년배당·출산지원금 등 지급 / 김영경 기자
강천 SRF 발전소 시행사, “발전소 엄격하게 운영할 것, 허가 취소는 부적절” / 송현아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