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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소방서 체험부스, 행사장 마다 인기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5/09 [10:32]
▲ 96회 어린이날 행사장 여주소방서 체험부스에서 아이들이 물소화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여주소방서

▲ 여주도자기축제장 여주소방서 체험부스에서 가족 참가자들이 소화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 여주소방서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의 체험부스가 축제마다 인기를 끌고 있다.

여주소방서는 지난 5일 여주대학교에서 진행된 제96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장과 제30회 여주도자기축제 행사장 내에서 119 소방안전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소방안전 체험부스에서는 △소화기 체험 △심폐소생술 △미래소방관 체험 등을 실시하였으며, 방문객들에게는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홍보를 실시해 일상속에서 마주칠 수 있는 화재에 대하여 사전 예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어린이날 행사에서는 여주소방서 소방관들이 미니음악회를 개최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도자기축제장에는 소방차, 구급차 등을 배치해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축제장 소방서 부스에는 어린이들이 줄을 서 소화기 체험을 진행했으며 심폐소생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만큼 많은 참가자들이 진지한 모습으로 체험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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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9 [10:32]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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