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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남리섬 유채꽃밭 개화 시작
여주도자기축제·금사참외축제와 연계해 봄꽃나들이에 적격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5/10 [12:00]
▲ 2017년 당남리섬 유채꽃밭 전경     © 여주시

여주시 당남리섬 유채꽃밭이 이번 주말부터 꽃망울을 터트린다. 
 
올해 유채꽃 개화시기는 작년 대비 20여 일 정도 늦어져 5월 12일부터 27일까지 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22일까지 열리는 여주도자기축제와 27일부터 열리는 여주금사참외축제 등과 연계해 봄꽃나들이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덕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개화시기가 늦어졌지만 오히려 꽃샘추위와 황사, 강풍을 피해 신록의 녹음이 우거진 5월에 지난 주 부터 꽃망울을 터뜨리기 시작한 유채꽃은 이번 주말인 오는 12일부터 22일 석가탄신일을 기점으로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면서 “여주 남한강을 사랑하고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더욱 쾌적하고 아름다운 남한강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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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0 [12:0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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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익어가는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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