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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막 내려… 여주시, 축구·족구·수영서 종합우승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5/15 [10:47]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에서 여주시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돌아왔다.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와 충청남도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축전은 36개 정식종목과 7개 시범종목 등 총 43개 종목에서 전국 17개 시도선수단 2만2746명이 참가해 열전을 펼쳤으며 여주시는 5종목에 50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여주시 선수단은 출전한 5종목중 실버부(60대) 축구, 일반부 족구, 성인부 수영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였고, 그라운드 골프에서 종합3위를 차지하는 성적을 거뒀다. 
 
특히 이번 대축전에는 6세 어린이부터 97세 노인까지 참가해 전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거듭났다. 이번 대축전은 폐회식의 대회기 이양을 끝으로 마무리됐고, 2019 대축전은 충청북도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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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5 [10:4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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