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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사람들, '스타홀릭'과 함께 시민천문대 운영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8/03 [17:05]
▲ 스타홀릭, 시민천문대운영     © 세종신문

여주사람들(대표 권광선)은 지난 31일 여주한글시장 내 다문화그림책도서관 토닥토닥에서 경기꿈의학교 “스타홀릭” 청소년들, 여주한글시장을 찾는 시민들과 함께 15년만에 지구에 가장 가까워진 화성과 목성, 금성, 토성 관측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3년 전부터 관내 중고등학생이 참여, 운영하고 있는 아마추어 동아리 '스타홀릭'은 2018년 '경기꿈의학교'로 선정되었다. '스타홀릭'은 별을 좋아하는 청소년들과 시민들을 위해 교육과 관측회, 문학과 음악이 함께하는 스타 콘서트등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매년 거창에서 열리는 학생 천체관측대회에 참가해 수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취미생활을 넘어서 천문학으로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들도 생겼다고 한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스타홀릭'의 김도현 교장(여강고 2학년)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멋진 기획으로 보다 많은 시민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장날에는 태양관측을 진행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관측회 정착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별을 관측하는 참여자들    © 세종신문
▲  별을 관측하는 참여자들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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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3 [17:0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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