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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장-오학동 이·통장 간담회 실시
8일 대신면 끝으로 12개 읍면동 간담회 모두 마쳐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8/08 [11:50]

지난 7일 오후 2시 오학동 축협 하나로마트 대회의실에서 이항진 여주시장과 오학동 각 마을 이장들, 유관기관 관계자들의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해당 공무원, 기자, 주민대표 등 50여 명과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전원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어린이 물놀이 시설, 신륵사 출렁다리 추진 현황, 오학동주민센터·파출소 신축에 관한 건, 제2여주대교, 풋살구장 신설 등의 현안 뿐만 아니라 교육문제, 출산율을 높이기 위한 대책 등 다양한 의견들이 논의되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질문에 대한 즉각적인 답변도 이루어졌는데, 주민들의 관심사인 신륵사 출렁다리 추진현황에 대해서는 내년 3월까지 설계가 진행되고 이후 공사가 진행될 것이라는 답변이, 어린이 물놀이 시설과 관련해서 수상레저센터 등 기존 시설물들을 효율적으로 쓰도록 안내하는 답변이 이어졌다. 

특히 이 시장은 학교 신설과 더불어 교육 여건 개선에 대해 깊은 관심을 표명했다. 이 시장은 학교 신설, 파출소 신축과 관련해서는 교육부, 경찰청과도 협의를 해야 하는 사안인 만큼 유관 기관과 적극 협력해 빠르게 진행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7기 이항진 시장 취임에 즈음하여 지난 18일부터 진행된 12개 읍면동 이·통장 간담회는 8일 대신면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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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8 [11:5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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