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소방서, '폭염' 속 대민지원 총력전 나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8/06 [11:53]

여주소방서(서장 김종현)가 연일 기록적인 폭염으로 관내 가축이 폐사하거나 농작물이 타들어가는 재난 수준에 가까운 피해가 늘어나고 있어 대민지원 총력전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여주소방서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긴급 살수 작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관내 북내면, 강천면, 점동면, 흥천면 등 지역 육계농장, 논, 밭 등에 일평균 5~6차례 소방물차를 이용하여 50톤 이상의 살수 작업과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현재까지 50차례 약 800톤을 농가에 공급하였다.

또한 폭염으로 인한 농촌지역에 온열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119구급차에 생리식염수, 얼음조끼 등 폭염 관련 구급장비 9종을 확보하고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하며  소방차량을 이용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여주소방서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농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기에 우리 대원들의 구슬땀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8/06 [11:53]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주에 울려 퍼지는 사랑의 종소리… 구세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시를 레저와 체육, 생활이 연계된 생활체육의 거점으로 / 세종신문
[특별기고 - 해외 연수를 다녀와서②] 쓰레기 더미에서 아름다운 명소로… 뤼소정원 / 세종신문
“강천 쓰레기 발전소 허가 취소는 시장의 결단에 달려있다” / 세종신문
여주에 ‘평화의 소녀상’ 세운다… 준비위, 모임 갖고 계획 논의 / 세종신문
[사설] 여주시장은 ‘중재자’가 아니라 ‘책임자’의 입장에 서야 한다 / 세종신문
정병국 의원, 지역 숙원사업 해결할 2019년 예산 증액 확보 / 세종신문
대신면 주민들, 골재파쇄공장 신설 반대 탄원서 제출 / 세종신문
강추위에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이어져 / 세종신문
여주시 농민기본소득 강연 및 토론회 진행 / 세종신문
도, 내년도 국비 14조 949억 원 확보… 역대 최고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