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21C농업인대학, 여주시장 특강 실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8/08 [11:59]
▲ 이항진 여주시장이 농업기술센터 특강에서 참가자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 세종신문

지난 7일 이항진 여주시장이 여주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시정 방향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여주시 농업기술기술센터(소장 김덕수) 최진수 교육농기계팀장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특강에는 유필선 여주시의회 의장, 최종미·한정미 시의원, 김덕수 소장 등과 농업인 대학 수강생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특강에서 이항진 여주시장은 ‘사람중심 행복여주’라는 시정비전을 제시하고 농촌과 도시가 조화로운 여주건설을 위한 민선7기 농업정책의 방향을 설명하면서 경쟁력을 갖춘 고품질 우수농산물의 생산과 공급을 위해 여주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해 다뤘다. 

또한 이 시장은 시청사 이전 반대와의 의견을 이야기하면서 시청사 이전에 따른 공동화 현상에 따른 문제점과 관련 예산 낭비를 줄여서 시민들에게 필요한 곳에 시 예산을 활용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이어서 윤세진 농업경제연구소 공나양 강사가 ‘농업인이 알아야 할 농업회계’라는 주제로 강의를 이어갔다. 

한편, 여주21C농업인대학은 여주시 농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는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하여 발효식품과, 기초농업과, 친환경농업과 총 3개의 과정으로 11월까지 추진된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8/08/08 [11:59]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여주에 울려 퍼지는 사랑의 종소리… 구세군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시를 레저와 체육, 생활이 연계된 생활체육의 거점으로 / 세종신문
[특별기고 - 해외 연수를 다녀와서②] 쓰레기 더미에서 아름다운 명소로… 뤼소정원 / 세종신문
“강천 쓰레기 발전소 허가 취소는 시장의 결단에 달려있다” / 세종신문
여주에 ‘평화의 소녀상’ 세운다… 준비위, 모임 갖고 계획 논의 / 세종신문
[사설] 여주시장은 ‘중재자’가 아니라 ‘책임자’의 입장에 서야 한다 / 세종신문
정병국 의원, 지역 숙원사업 해결할 2019년 예산 증액 확보 / 세종신문
대신면 주민들, 골재파쇄공장 신설 반대 탄원서 제출 / 세종신문
강추위에도 아이스 버킷 챌린지 이어져 / 세종신문
여주시 농민기본소득 강연 및 토론회 진행 / 세종신문
도, 내년도 국비 14조 949억 원 확보… 역대 최고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