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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북내면, ‘우리동네 나눔 곳간’ 개소식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8/06 [12:06]

여주시 북내면(면장 유준희)에서는 지난 3일 북내면장,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 파출소장, 조합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내면사무소 내에 마련된 ‘우리동네 나눔 곳간’ 개소식을 가졌다. 

‘우리동네 나눔 곳간’은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수시책으로 쌀, 야채, 생필품 등을 나눔 곳간에 두고 가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이 가져가 쓸 수 있게 하는 나눔 사업이다. 

면 관계자는 지난 3월 북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계획 수립 후 유준희 북내면장과 이병옥 민간위원장이 협력해 인근 지역의 ‘사랑의 쌀독’, ‘나눔 창고’ 등을 벤치마킹해 추진하게 됐다고 실시 배경을 전했다.

유준희 면장은 “많은 분들이 이용해 나눔 곳간이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옥 민간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우리동네 나눔 곳간’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큰 보람을 느끼실 것이라 믿는다. 일상 생활에 작은 부분이지만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우리동네 나눔곳간은 연중 개방하며, 참여 의사가 있는 사람은 북내면사무소(☎031-887-39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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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6 [12:06]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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