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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초, ‘꿈마중 계절학교 드림캠프’ 운영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8/06 [12:49]

오학초등학교(교장 황대섭)는 여름방학 중 지속적으로 ‘꿈마중 계절학교 드림캠프’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람직한 창의 인성 함양과 학생의 꿈과 끼를 계발하고 창의 융합형 미래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꿈마중 계절학교 드림캠프’는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교사들의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농구부, 컬러링과 미니어쳐, 페이퍼 크래프트, 퍼즐 놀이부, 음악줄넘기, 도자기교실, 동그라미의 꿈, 만화 그리기, 독서캠프 등 총 9강좌 프로그램에 150명의 학생이 참여하였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한 한 5학년 학생은 “평상시 도자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도자기 교실을 하면서 나만의 작품도 만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학초등학교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드림캠프는 평소에 배워보지 못한 체험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의 특기와 적성을 계발해 미래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고 전하였다.

한편, 오학초등학교의 ‘꿈마중 계절학교 드림캠프’는 9년째 매 방학 때 마다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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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6 [12:49]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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