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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폭염·가뭄 농가 피해 상황 접수 시작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08/10 [14:56]
여주시가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폭염·가뭄으로 인한 농가 피해 접수를 지난 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4일 능서면 오계리 닭 사육농가에서 토종닭 170수가 폐사한 것을 시작으로 10일 현재 능서면 복숭아 농가 3ha, 여주시 일대 고구마·땅콩 농가 51ha 등의 피해가 접수는 등 폭염과 가뭄으로 인한 농가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이에 여주시는 논과 축사에 물을 뿌리는 등의 피해 예방 활동을 하고 있으며 각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농축산물 피해 사례 접수를 받고 있다. 피해 농가는 반드시 해당 피해 농축산물에 대한 사진 촬영을 해야 하고, 전화 및 방문 접수해야 한다.
 
현재는 피해 접수중이고, 각 피해사례에 대한 보상여부는 추후에 결정된다.
 
이번 피해 보상은 농어업재해대책법을 근거해 진행될 예정이고, 행정안전부는 부족한 예산 확보를 위해 재난안전법에 폭염피해를 추가한 법률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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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0 [14:56]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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