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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청소년문화의집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꿈.꾸.자 진행
‘청소년들에게 꿈을 꾸게 하는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10/02 [13:30]
▲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    © 세종신문



여주시 (여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지난 9월 18일부터 21일까지 자유학년제를 맞이한 중학교 1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를 위한 프로그램 “꿈을 가꾸는 자리”라는 꿈꾸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지난 4월부터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프로그램을 신청한 여강중학교 및 강천중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체험활동으로는 생각을 시각화 해보고 다양하게 표현해 보며 나다움을 찾고 그 속에서 진로를 찾아가는‘비주얼 씽킹’, 서로의 개성 및 강점을 알아가고 생각의 유연화와 목표관리 및 희망주문 걸기 등의 활동 ‘나를 찾는 진로탐색’,다양한 색감과 체험활동 및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가죽 공예’,‘아로마 테라피’활동으로 구성되어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활동 중 그 날의 활동 소감을 5글자 토크로 표현해 보는 마무리 시간에는, “다시 만나요”,“유익 했어요”, “나를 만났죠”, “비주얼 씽킹”, “재밌었어요”, “감사합니다” 등등의 감동스러운 5글자 토크로 감동을 주기도 했다.

여주청소년문화의집은 교육과정에 발맞춰 학교와 연계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표현력 발달과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성 및 진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유익한 경험의 기회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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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2 [13:3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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