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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여주가남 선비장터 문화축제 열린다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10/04 [18:10]
▲ 여주가남 선비장터 문화축제 포스터     © 세종신문

가남읍에서는 10월13일 토요일부터 14일 일요일까지 양일간 '제1회 여주가남 선비장터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비장터'는 가남읍 태평리의 옛 지명인 '선비'와 현재 5일마다 열리는 '가남 5일장'을 합한 말로, 가남읍의 특성을 나타내며 관광객 유치 및 지역 농산물의 판매 증대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특색 있는 볼거리·먹거리를 제공하여 전국적인 축제로 도약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다.
 
가남읍(읍장 남신우)이 주최하고, 가남읍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고광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여주가남 선비장터로 떠나는 장돌뱅이”라는 주제로, 2일간 오전10시부터 저녁8시까지 가남농협 앞 장터일대에서 진행된다.
 
공연은 개막식 축하공연·동아리 및 기타단체 공연·각설이 공연·노래자랑·창작국악그룹·폐막식 불꽃놀이가 있으며, 각종 전시·체험·농산물판매 행사 등이 진행되며, 특히 우수농산물 전시와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뻥튀기를 무료로 나눠준다. 먹거리로는 새마을부녀회·생활개선회·연대리(여민락주)등이 참여해 장터 분위기를 낼 예정이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가족이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10월 가남읍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준비한 '제1회 여주가남 선비장터 문화축제'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고 오감이 만족하며 축제를 즐기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이번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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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4 [18:1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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