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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점동면 청안1리 길군자 씨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10/06 [06:18]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88호




내 고장을 사랑하고 주민들을 도우며 살고 계신 길군자 씨를 추천합니다. 

길군자 씨가 점동면사무소 민원복지팀장으로 일할 때 주민의 어려움을 내일같이 생각하며 민원해결에 온 힘을 쓰며 일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민원복지팀장 퇴임 후 지금은 청안1리 소재지 어르신들 건강강좌에서 노래 및 율동에 적극참여하시어 경연대회에 나가기까지 열정으로 돕고 계십니다. 

또한, 마을환경을 위해 예쁜 꽃을 심고 물을 주기 위해 남편과 함께 무거운 물통을 나르며 오늘도 마을을 꽃길로 만들고 계십니다. 

고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를 비롯해 모두 손잡고 함께 해야 할 일을 혼자 묵묵히 해내고 있는 꽃보다 아름다운 길군자 씨를 칭찬합니다. 
 
추천인 : 점동면 청안2리 김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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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6 [06:1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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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익어가는 들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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