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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목·건축관련 민원, 무료상담으로 해결하세요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10/09 [16:35]
여주시는 허가관련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여주시 측량협회와 건축사협회의 재능기부를 받아 공동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토목·건축사 무료 카운슬링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무료 카운슬링 상담창구는 10월부터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시청 허가지원과에 마련된 창구에서 운영되며, 목요일은 ‘토목’ 관련 상담을, 금요일은 ‘건축’ 관련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은 평소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되었던 개발행위와 건축허가 민원에 대한 행정절차와 법령상담 및 조언, 실질적인 비용 및 절차 등을 전문가의 상담을 통하여 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여주시청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토목·건축사 무료 카운슬링제’ 운영을 통하여 주민들에게는 허가에 따른 복잡한 행정사항에 대하여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민원처리 기간도 단축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엇보다도 관내 18개 업체의 재능기부를 통하여 운영되는 만큼 그 의미 또한 특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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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09 [16:3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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