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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전통가마 개축 공사 11일 착공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10/11 [16:36]
여주시는 전통가마 소성기법을 계승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여주 전통가마 개축공사를 오는 11일 착공한다고 밝혔다.

천송동 도예문화단지 내에 개축되는 여주 전통가마는 기존 5봉에서 6봉으로 커진다.

2000년도 도자세상 조성 당시 설치된 여주 전통가마는 그동안 여주도자기축제, 전통가마 소성행사에서 여주 도자기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알리는 등 많은 볼거리를 제공해줬으나 노후화로 인해 시설 개선의 요구가 커지는 실정이었다.

이번 개축을 통해 시설 개선함과 동시에 운영주체가 한국도자재단에서 여주시로 이관됨에 따라 여주 도예인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여주도자문화센터 건립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여주 전통가마 개축공사를 통해 여주 도자기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장작가마 형태로 디자인 된 여주 전통가마는 천년도자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여주시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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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16:36]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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