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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강길 걷기 여행 축제' 접수 시작
가을 길 걷고 싶다면 여주로 오세요~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10/11 [16:38]

여강길을 걸으며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오는 10월 20일 한국관광공사와 여주시가 주최하고 비영리민간단체 ‘여강길’이 주관하는 ‘2018 여강길 걷기 여행 축제’가 세종대왕릉, 효종대왕릉을 지나 5일 장터길을 통과하여 천년고찰 신륵사로 도착하는 여강길 4코스에서 진행된다. 이 코스는 여주 도심을 통과해 가족과 함께 걷기에 좋다. 

이번 여강길 걷기 여행 축제는 오전 9시에 출발해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세종대왕역사박물관을 출발해 세종대왕릉→효종대왕릉→세종산림욕장→대로사→5일장터길(점심)→여주시청→영월루→연인교→여주도서관→여주박물관→신륵사→여주평생학습축제장 등의 순서로 걷는다. 

당일 여주역과 터미널, 세종대왕릉역에서 15분 간격으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신륵사 입장료를 지원하고 기념품을 제공한다. 참가비 5천원을 내면 장터에서 쓸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을 준다.
참가를 원하는 단체 또는 가족이나 개인은 여강길 홈페이지(www.rivertr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여강길 걷기 여행 축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여강길 사무국(☎031-884-9089), 여주관광안내소(☎ 031-884-2406)로 하면 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난해부터 봄·가을 여행주간마다 우리나라 각지의 아름다운 길을 선정해 걷기 여행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도 여강길을 포함해 전국 15개 지역에서 다채로운 걷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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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1 [16:3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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