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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카페 세렌디피티78에서 재즈의 향연을… 여주대 실용음악과 교수들 공연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8/10/12 [11:34]
▲ 북카페 세렌디피티78 전경     © 세종신문

여주의 새로운 문화 플랫폼으로 떠오르고 있는 북카페 세렌디피티78(대표 김영화)이 깊어 가는 가을을 맞아 재즈 콘서트를 마련했다.
 
이 행사는 오는 25일 목요일 6시 30분 센렌디피티78 공연장에서 ‘재즈콘서트 in SERENdpt.78’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여주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들의 재능기부로 이루어 지는 이번 재즈 콘서트에는 학과장인 김형천 교수, 김현종교수, 김중회교수, 정호교수가 구성돼 준비된다. 

▲ 재즈공연중인 여주대학교 교수들    © 세종신문

재즈콘서트를 준비한 김영화 대표는 “문화 나눔을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대학의 역할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면서 “세렌디피티78이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만들어 가는 일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대학 실용음악과는 2001년 개설이래 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서 활동한 교수진이 똘똘 뭉쳐 국내 최고로 성장하였다. 재학중인 학생들이 국내는 물론 국제 재즈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는 최고의 실력을 뽐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실용음악과는 여주대학교에서 매주 정기적인 재즈 공연을 진행하고, 지난 9월에는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에서 재학중인 조인우 재즈 피아니스트의 [재즈의 밤] 행사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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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2 [11:34]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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