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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금사면 전북리 조진행 씨
 
신민아 기자   기사입력  2019/07/09 [12:54]
여주시민 칭찬릴레이 여민동락(與民同樂) 제117호


새로운 도전으로 귀농을 선택해 만능 농부로 변신한 7년차 농부 조진행 씨를 추천합니다.

조진행 씨는 갑작스런 사업실패로 마음의 병을 얻고 선산부지로 내려와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제2의 인생을 사는 원동력을 얻었다고 합니다. 

조진행 씨는 5년 전 초고압 변전소 예정지였던 금사면에서 새마을 지도자를 하며 주민들과 한마음으로 마을을 지키기 위해 애쓰셨던 분입니다. 또, 마을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청년회 총무로 활동하면서 금사면 전북리 마을에 녹아들었습니다. 

낮에는 옥수수 농사를 짓고 야간에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열심히 살고 계신 조진행 씨를 칭찬합니다.  
 
추천인 : 금사면 전북리 여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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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09 [12:54]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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