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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고액·상습 체납자 가택수색으로 1천만원 압류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9/07/22 [15:06]
▲ 여주시가 고액상습체납자 가택ㅇ수색을 실시해 현금 1천만원을 압류했다.     © 여주시 제공

지난 17일 여주시는 배우자 명의의 재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경기도 김포시 소재 고액·상습 체납자의 가택수색을 실시하였다.
 
이번 수색에서 여주시는 가전제품, 귀금속, 명품가방 등과 체납자가 자택에 보유하고 있던 현금 1천만원을 압류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을 수납했다.
 
여주시 세무과는 체납자에 대해 독촉장 및 체납고지서 발송, 부동산·예금·차량 압류 등 서류상 체납처분과 더불어 매주 현장 징수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가택수색은 평소 체납자의 생활실태를 면밀히 조사하고 거주지를 방문하여 세금납부 능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납세의식 등의 부족으로 체납하고 있는 경우에 해당돼 실시하였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16일 세무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도 “생활이 어려워 세금을 체납하는 시민에 대하여는 최대한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해 주고, 조세정의를 무너뜨리는 악의적인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하여는 은닉재산을 끝까지 추적하는 등 엄정대응 해달라”고 주문한바 있다. 

여주시는 앞으로도 납세자의 권익 및 공정사회 실현을 최우선 목표로 체납액 징수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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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2 [15:06]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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