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을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학동, 방문보건복지서비스 기관 간담회 개최
중복과 누락없는 효율적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기대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7/26 [11:51]
▲     © 세종신문



오학동행정복지센터(동장 추성칠)는 지난 25일 오학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여주시장애인복지관,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여주시노인복지관, 여주시방문보건센터, 신륵노인복지센터, 구세군나눔의집 담당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문보건복지서비스 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에 이은 두 번째 간담회로 온라인 공간에서 소통 하고 있는 6개 기관 복지기관 담당자들이 편하게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대상자에 대해 정보 공유 및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이다.

그동안 각 기관마다 개별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다 보니 중복 지원이 발생하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등에 대한 문제점이 나오자,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보·자원공유 및 맞춤형 서비스연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여주시노인복지관 박난수 독거노인생활관리사는 “상담을 하다보면 도움이 필요로 하는 가구는 많은데 연계해 줄 자원이 부족하다”면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이 가지고 있는 복지자원을 공유해 대상자에게 효율적으로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을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추성칠 오학동장은 “오학동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은 많으나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분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적기에 제공하기가 쉽지 않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민·관이 협력하여 최적의 복지서비스를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7/26 [11:51]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갈 곳 없는 여주지역 청소년’, 문화공간 마련 위한 집담회 열려 / 송현아, 김영경기자
여주에서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손길 이어져 / 송현아 기자
‘작은 학교 살리기’에 온 마을이 나섰다 / 송현아 기자
여주평화의소녀상 내년 3월 1일 제막 / 김영경 기자
여주시, 출렁다리~세종대교 구간 ‘걷기 좋은 도시’로 개발한다 / 이재춘 기자
강천면 주민자치위, 동아리 발표회 및 바자회 진행 / 김영경 기자
“주차장 조례, 현실성 있게 개정해야” / 이재춘 기자
자주국방 실현의 사회적 합의 필요하다 / 세종신문
“꼴찌로 참여해 자녀들에게 추억을 남겼다” / 김영경 기자
여주 첫 ‘힐스테이트’ 아파트 내년 상반기 공급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