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수입산 돼지고기 이력번호 표시하세요!
여주시, ‘수입산 돼지고기 이력제’ 홍보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8/01 [15:54]

 

▲     ©세종신문

 

▲     © 세종신문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식육판매점 등을 대상으로 수입산 돼지고기 이력제 추진사항을 홍보했다.

수입산 돼지고기 이력제는 지난해 말(‘18.12.28)부터 시행됐지만, 일선 식육판매점 등에서 이력번호를 미 표시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2개월간 계도(6~7월)와 집중 단속(8~9월)을 통해 제도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수입돼지고기 이력관리제 의무 적용 대상은 수입식품 등 수입·판매업, 식육포장처리업, 식육(부산물)판매업, 축산물유통전문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영업면적 700㎡ 이상인 일반음식점 또는 휴게음식점, 학교위탁급식 영업자 및 집단급식소 운영자와 통신판매업 등이다.

각 의무적용대상은 영업자 준수사항을 확인하여 소비자에게 수입축산물의이력 정보 및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부여하는 이력번호를 제공해야 한다.
 
여주시 축산과에서는 관내 식육판매업소에서 식육판매표지판과 라벨지 등에 수입산 돼지고기 이력번호 표시, 장부 기록관리, 판매신고 등의 사항을 이행 안내의 내용이 담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집중 홍보를 펼쳤다.

시 관계자는 “수입 돼지고기 이력제의 조기 정착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8/01 [15:54]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여주시, 제74주년 광복절 경축식 거행… 독립유공자 후손 많이 참석해 눈길 / 이재춘 기자
아강지모, 청주 쓰레기소각장 방문… “강천쓰레기발전소, 무조건 막아내야 한다” / 이재춘 기자
정병국 의원, 여주시 민원해결 위한 총력전 한창 / 이재춘 기자
“시대를 앞서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 이재춘 기자
뒷말 무성한 여주, 공식 ‘소통창구’는 조용~ / 송현아 기자
동등한 한미관계 너무나 절실하다 / 세종신문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 이재춘 기자
여주역-소방서 잇는 도로, 개통 앞두고 민원 이어져 / 이재춘기자
“시장이 가족처럼 스며든 것 같다” / 김영경 기자
여주시, 오는 9월 ‘곤충페스티벌’ 연다 / 김영경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