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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서관 “생각그리미 동아리” 대한민국기로미술대전에서 다수 입상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8/01 [16:59]

 

▲     © 세종신문



여주시 세종도서관 생각그리미 동아리 회원이 제18회 대한민국 기로미술대전에서 다수가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

2018년 5월에 결성된 세종도서관 생각그리미 동아리는 책을 읽고 창작 민화를 그리는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도에는 최유미 강사가 재능을 기부했다.

이번 미술대전 민화부문에서 우수상에 홍성미, 은상에 윤평실, 동상에 김은주 회원이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세종도서관 생각그리미 동아리는 2018년 세종도서관 전시회 2회, 강천보 한강미술관 전시회 1회를 개최했으며, 제6회 평생학습주민자치 축제에서 “내 마음 시로 써보기” 부스 운영 등 자원봉사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올해 하반기에 세종도서관 문화가 있는 날 전시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시상식은 2019년 8월 3일 서울 하나로 미술관에서 있을 예정이며, 수상작은 2019년 7월 24일부터 8월 6일 까지 인사동 하나로 미술관에서 전시된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도서관 전화 887-2852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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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1 [16:59]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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