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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고구마 공동출하 약정식 개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8/07 [13:45]
▲ 여주고구마 공동출하 약정식     © 농협여주시연합사업단 제공

농협경제지주 여주시연합사업단(지부장 이성남)은 지난 5일  여주시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에서 '여주고구마 공동출하 약정식'을 갖고 여주고구마산업의 새로운 도전을 선포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생산자를 대표해 여주고구마연구회 최정기 회장과 통합마케팅조직의 대표인 농협여주시연합사업단 이성남 지부장, 생산자조직 농협으로 여주·가남·능서·대신·북내농협 등 5개 농협 조합장이 공동출하 약정서에 각각 서명을 하고, 여주시농업기술센터 박중하 과장이 함께 축하하는 훈훈한 자리로 진행 됐다.   
이성남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여주고구마공동출하회가 사용하게 될 공동브랜드 '여주구마'를 여주의 최고급 고구마브랜드로 조직,  육성하여 여주고구마는 역시 최고의 고구마라는 명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생산자와 농협, 행정이 힘을 모아 최선을 다 해야 하겠다 ”라고 전하였다. 
 
한편 여주고구마 공동출하 약정식은 지난 4월에 실시한 '여주고구마 공동출하 업무협약'의 첫 단계로서 여주고구마산업의  발전을 위한 생산자·농협·행정의 핵심 주체별 역할 다짐과 동시에 이번 약정식을 계기로 좋은 품질의 고구마를 규모화하고, 최근 1인가구 증가 등 급변하는 소비 패턴의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 하는 등 명품여주고구마 산지로서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야심찬 각오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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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7 [13:4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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