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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가정에 희망천사지킴이가 찾아갑니다~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8/26 [16:25]
▲     © 세종신문



가남읍(읍장 남신우)은 지난 23일 취약계층 대상으로 가정방문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초생활수급자 중 독거노인 105가구, 장애인 40가구 등 총 145가구와 관내 거주자 중 위기가구(단전, 단수, 단가스 등)등 대상으로 올해 12월 31일까지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홀로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의 안부확인, 욕구조사를 통한 서비스 개입방향 설정과 계획수립 시 근거마련을 위해 가남읍장을 필두로 맞춤형복지팀 직원과 희망천사지킴이로 위촉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13명이 함께 협력해 조사하고 있다.

또한 세무과에서 운영하는 체납자 실태조사단에서 의뢰된 복지상담 대상자도 수시로 조사하여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남읍은 2020년까지 수급자 전체를 대상으로 모니터링 조사할 예정이다.
  
남신우 가남읍장은 “위험상황에 있는 대상자를 조기에 파악하고 지원하기 위해 가정방문 하고 있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대상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시의적절히 제공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플랫폼을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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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26 [16:2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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