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여주시, 청사 인근(구, 여주장)에 민원인 위한 임시주차장 조성
 
송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9/08/31 [11:05]
▲ 여주시가 임시로 조성한 민원인 주차장. 위치는 시청사 인근 구)여주장이다.     © 여주시 제공

여주시가 민원인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청사 인근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
 
여주시는 그동안 청사 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민원인들의 주차공간 부족으로 인한 불만이 끊이지 않자 청사 인근의 ‘여주장’ 건물을 매입, 56대 주차가 가능한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 
 
여주시는 올 초 건물과 토지를 협의취득 방식으로 23억 원에 매입하고 공사비 1천7백만 원을 들여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시민들은 청사와 가까운 장소를 찾아 주차공간을 확보하고 임시주차장을 만든 것은 민원인을 위한 적극행정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부족한 주차장 문제도 개선시켰지만 시청사 주변에 10년 이상 비어 있는 채 방치된 개인소유 빈 건물을 매입하고 철거가 이루어져 도시미관을 향상시키는 효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여주시는 시청사 주차장 부족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개선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8/31 [11:05]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하리제일시장’ 여주시가 매입한다 / 송현아 기자
여주시, 전 시민에 재난기본소득 10만원 지급 / 송현아 기자
27일 총선후보자 토론회 개최… 유튜브 생중계 진행한다 / 송현아 기자
[여주마을 구석구석7] 술 익는 마을 가남읍 연대리 / 이재춘 기자
“미래통합당 김선교 압승으로 문재인 정권 심판하겠다” / 이재춘 기자
김선교 후보 기자 ‘고소’에 여주·양평지역 언론사 반발 / 이재춘 기자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겠다’ 여주민들레학교 지원 절실 / 김영경 기자
총선 특집인터뷰 [이규택] “말이 보수대통합이지 완전 잡탕이다” / 이재춘 기자
상생하는 여주, ‘착한 건물주’ 임대료 감면 이어져 / 김영경 기자
농민단체, 재난기본소득 환영 성명 발표 / 김영경 기자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