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기도 최초 "경기 여주공공산후조리원" 벤치마킹 방문객 줄지어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09/30 [14:59]
▲     © 세종신문



여주시보건소(보건소장 함진경)는 지난 5월3일 개원식을 갖고 성황리에 운영 중인 경기 여주공공산후조리원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다녀간 방문객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25일 경북 김천시와 강원도 양구군이 다녀갔고 그간 총11개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가 방문하여 공공산후조리원의 건립과 운영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날 여주시보건소 지역보건팀장은 현재까지 추진경과 및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이후 운영 현황과 민관이 함께 협업으로 추진한 사례, 민간산후조리원과의 차별성, 철저한 감염관리 등 공공성을 확보를 위해 ‘경기도·여주시·경기도의료원’이 함께 노력한 부분을 소개했다.

여주보건소 관계자는 “현재 경기 여주공공산후조리원은 홈페이지가 구축됐지만 그 이전부터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한 산모들이 블로그를 통해 직접 경험한 후 상세한 설명과 호평으로 개원 전 우려했던 가동률에 대한 걱정은 덜었다”고 밝히며, “올 한 해 동안 산후조리원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다녀간 내방객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여주를 포함 한 경기도 전역의 산모들에겐 앞을 다퉈 이용하고자 조리원, 전국 각지에서 벤치마킹하고자하는 조리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9/09/30 [14:59]  최종편집: ⓒ 세종신문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 여주대교의 아침, 달라진 풍경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갈 곳 없는 여주지역 청소년’, 문화공간 마련 위한 집담회 열려 / 송현아, 김영경기자
여주에서 ‘희귀난치병 어린이 돕기’ 손길 이어져 / 송현아 기자
‘작은 학교 살리기’에 온 마을이 나섰다 / 송현아 기자
여주평화의소녀상 내년 3월 1일 제막 / 김영경 기자
여주시, 출렁다리~세종대교 구간 ‘걷기 좋은 도시’로 개발한다 / 이재춘 기자
강천면 주민자치위, 동아리 발표회 및 바자회 진행 / 김영경 기자
“주차장 조례, 현실성 있게 개정해야” / 이재춘 기자
자주국방 실현의 사회적 합의 필요하다 / 세종신문
“꼴찌로 참여해 자녀들에게 추억을 남겼다” / 김영경 기자
여주 첫 ‘힐스테이트’ 아파트 내년 상반기 공급 / 세종신문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