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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성 북내면장 취임
 
세종신문   기사입력  2019/10/02 [11:29]
▲ 10월 1일자로 취임한 김윤성 북내면장.     ©

10월 1일자로 제29대 여주시 북내면장에 김윤성 문화예술과장이 취임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으로 취임식을 생략하고 관내 기관·단체장들과 간단한 상견례를 시작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1988년 여주읍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시작한 김윤성 면장은 홍보팀장, 전략사업과장, 문화예술과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또한 2013년 정부모범공무원 국무총리 표창 및 문체부장관, 농림부장관, 경기도지사, 여주군수·시장, 농어촌공사사장 표창 등을 다수 수상했다.

특히, 두 번에 걸쳐 10여년 가까이 북내면에서 근무한 이력이 있는 김 면장은 “면민들과 소통하면서 모든 일들을 차분하게 풀어나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김 면장은 이어 “계속적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농촌지역의 현실에서 이전과 다른 개혁적인 자세가 필요함을 피력하고 젊음층을 유입할 수 있는 미래가 있는 북내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면민들이 다 같이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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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2 [11:29]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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