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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북내면 금당천 억새풀과 어우러진 자전거 길 발굴
 
세종신문   기사입력  2020/02/05 [14:20]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올해부터 2년간 19억원의 예산을 투입, 북내면 당우리 · 석우리 · 주암리 지역의 금당천 제방에 걷는 길 및 자전거 길을 발굴하여 자연친화적 하천과 친수시설 설치로 명품 하천으로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금당천은 마을과 마을, 길과 길, 마을과 수계를 연결한 모세혈관과 같은 곳으로 지역주민에게 쾌적하고 지속가능한 수변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위한 역할이 요구되고 있어, 양평군 일신역에서 여주시 북내면 금당천(금당교) 자연생태길 18Km 구간에 억색풀과 어우러진 걷는 길 및 자건거 길 조성과 지역자원 등에 대한 안내판 설치, 자연석을 활용한 휴식용 의자 등 주민편의시설 설치를 위한 실시설계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여주시 하천과 관계자는 “오는 2021년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자연친화적 하천과 친수시설로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 층 높아지고 금당천 억새풀과 어우러진 자전거 길 조성으로 우리시를 찾는 자전거 이용객 및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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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05 [14:20]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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