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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세종신문   기사입력  2020/02/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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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연석, 민간위원장 권영일)는 지난 12일 2020년 첫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제3기 위원 15명을 위촉함과 동시에 협의체를 이끌어갈 민간위원장, 부위원장, 간사를 선출하고, 2019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보고 및 2020년 사업계획을 토의하는 등 강천면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

정기회의에 앞서 김연석 강천면장을 새롭게 위촉된 위원들에게 직접 위촉장을 전달했고, 제3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이끌어갈 권영일 민간위원장을 선출했다. 위원의 임기는 2020.2.1.부터 2022.1.31.까지 2년간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봉사를 하게 된다.

새로이 선출된 권영일 민간위원장은 “부족하지만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앞으로 강천면이 여주시에서 제일가는 사회복지메카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과 협력하여 복지자원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주민에게 좀더 다가가는 협의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연석 강천면장은 “지역사회복지발전 위해 지난 2년 동안 강천면 지역사회복지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제2기 협의체 위원님들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고, 새로이 위촉된 제3기 위원님들께는 축하 인사와 더불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해 고생하고 있는 것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사회복지협의체가 지역사회복지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여 주민모두가 행복한 강천면을 만드는데 앞장서 줄 것을 부탁했다.

강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0년에 ‘강천행복마차’, ‘강천행복하우스’, ‘하·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사업’, ‘희망온누리 모금 사업’, ‘행복드림사랑단’ 등 노인·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관내 복지대상자들에게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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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3 [13:28]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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