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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면 ‘이포나루두레촌’ 마을기업 선정
 
김영경 기자   기사입력  2020/02/18 [16:05]
▲ 농악을 연습하고 있는 이포나루두레촌 회원들    © 세종신문
 
이포 고창굿(삼신당굿) 농악 복원 사업으로 유명한 ‘이포나루두레촌(대표 김영순)’이 마을기업에 선정되었다.
 
지난 10일 ‘이포나루두레촌’은 경기도 신규마을기업에 선정돼 14일 여주시와 계약을 맺었다. 
 
이포나루두레촌은 지역 문화 계승과 전파, 지역공동체 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을 목적으로 마을기업을 준비해 왔다. 이포나루두레촌은 ▲농악, 민요, 전통춤 등 사원 역량강화 교육 및 문화교육프로그램 개발 ▲전통문화 공연 기획 및 실연 ▲홍보용 로고 및 페이스북 반응형 홈페이지 등 제작 ▲전통문화 연계 장터 개설 및 체험프로그램 개발 ▲농악, 삼신당 제례 등 전통문화 및 이포나루 역사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상품 제작 판매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김영순 대표는 “지난 12년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과 2018년, 19년 2년간 마을공동체 사업을 통해 경험을 쌓았다”며 “지역문화 계승과 발전을 위해 새로운 시작을 하게 돼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이포나루두레촌은 예원예술대학 양한(한국농악보존협회 사무국장)교수의 지도하에 서울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추진하고 정기적인 지역 농산물 민속장터 개설을 추진해 지역 문화 및 경제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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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8 [16:05]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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