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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갑산 자연과 함께 미술품 감상하세요
‘갤러리 예터’에서 수채화,동양화,조각작품을 한번에
 
세종신문   기사입력  2008/08/28 [16:57]
점동면 당진리 오갑산 기슭 폰박물관 내 자리잡은 아담한 ‘갤러리 예터’에서는 국전대상작, 현 대학교수, 수채화 협회장, 미협회장 등의 작품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오갑산 자락의 울창한 숲과 계곡은 자연체험학습장으로서는 물론 휴양지로도 제격이다.

‘갤러리 예터’ 전시실은 수채화, 동양화, 조각 작품 등 다양한 장르로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가족단위의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시실에 들어서면 100㎡의 공간을 2개로 나누어 한곳에서는 이병철 폰 박물관장의 소장품과 또 한곳에서는 청년작가 기획전이 9월말 까지 열리고 있다.
▲     © 세종신문

폰 박물관 소장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공간에는 ▷최효주 조각가의 ‘빌딩숲’ ▷이선종 조각가의 피리(1996년)’의 조각품 2점이 눈에 띈다.
또, ▷이두식 홍익대학장의 ‘무제’ ▷최창훈 서양화가의 ‘곡풍(1993년)’ ▷유양옥 서양화가의 ‘매향만리’ ▷안석준 동양화가의 ‘삼각산(1996년)’ ▷정혜란 서양화가의 ‘열정(2008년)’ ▷차한별 서양화가의 ‘비워진 풍경-07’ ▷전호 수채화가의 ‘정도리 해변(1981년)’ ▷김윤식 서양화가의 ‘정물(1982년)’ ▷이영박 서양화가의 ‘삶-맑음 그리고 비2(1996년)’ ▷김태 서울대교수의 ‘여인(1976년)’ ▷오용길 이화여대조형예술대학장의 ‘봄의 기운(2004년)’ ▷백진 재불화가의 ‘파리풍경(1981년)’ 등 작품들이 감상하는데 부담감 없이 다가온다

청년작가 기획전 전시공간에는 신세대 청년작가로 떠오르고 있는 이동은 작가의 ▷‘환상’ ▷‘우주로의 폰’ ▷‘사념’ ▷‘비상’ ▷‘숲안Ⅱ’ ▷‘모래부대’ ▷‘무제’ 등 8점이 맑고 선명한 색채로 관람객의 기분을 한결 밝게 해주고 이병철 폰박물관장의 ‘폰박물관 풍경’ 1점도 신선함을 더해준다.

6월부터 9월까지의 작품전에 이어 10월부터는 여주 미술협회와 ‘갤러리 예터’가 새로운 작품으로 구성하여 동시에 기획전을 가질 예정이다.(문의011-217-1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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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08/28 [16:57]  최종편집: ⓒ 세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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